곽호기 TBC CG 실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마흔두 번째 손길이 됐다.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온 곽 실장은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곽 실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년소녀가장들이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주변에 캠페인을 많이 알리고 참여를 권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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