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북5도 대구사무소, 탈북주민 가족결연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북5도 대구사무소(소장 염길순)는 14일 북구 대구시청별관 대강당에서 대구지역 탈북주민의 남한사회 조기 정착을 위해 민주평통 부의장, 이북도민연합회 청장년회원, 대구시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이북5도위원장 평남도지사의 증서 수여로 탈북주민과 이북도민 간 가족결연식을 개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