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BE (Deluxe Edition)'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멤버 지민의 컴백 응원 프로젝트가 눈길을 모은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중국 팬베이스 'Serendipity_CN'가 14일 #JIMIN 해시태그와 함께 MIN with Uˢ BE Comeback Support Project 라는 글로 컴백 응원 프로젝트를 전격 공개했다.
'Serendipity_CN'은 2013년데뷔때 부터 2020년 현재까지 지민을 대표하는 스타일링으로 만든 7개의 대형 불빛 인형이 여의도 한강공원 유람선 선착장에 11월 17일 ~ 23일까지 전시된다고 설명했다.
이 기간 동안에 크루즈(유람선)에서는 방탄소년단 노래가 순환 재생되며, 크루즈 내 까페에서는 1000개의 컵홀더 이벤트도 펼쳐진다. 방문시 전원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7가지 대표 스타일링이라니 지민 역사 그 자체네', '컴백 분위기가 더 고조된다', '지민이 노래 너무 궁금하고 떨려요', '마스크 잘쓰는 가수나 팬이나 개념있네요' 등 설렘 가득한 반응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새 앨범 'BE (Deluxe Edition)'에서 음악PM을 맡은 지민은 크레딧의 첫 번째 A&R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 것이 알려져 새 앨범에서 지민이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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