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최종평가 앞둔 대구시, 관련 기관 협력으로 사업 속도 ↑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 지역 모빌리티 사업자, 교통연구원 등과 협력 약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친환경 모빌리티 공모사업에 참여한 대구시가 최종평가를 앞두고 대구은행 등 주요 서비스 관련 기관의 사업 협력을 약속받았다.

대구시는 최근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통합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며 대구은행을 비롯해 지역 모빌리티 사업자, 한국교통연구원 등과 사업 협력을 약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탄소저감 정책으로 급성장 중인 모빌리티 산업의 인프라 확대화 안전한 모빌리티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그간 대구시는 친환경 모빌리티 활성화 지원을 위한 플랫폼 구축 기획·설계를 진행했고 최종 과제 선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는 블록체인 기반의 시민 인증을 활용한 서비스 운영과 교통연구원 사업과 연계해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행복페이와 연동해 사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갑질·폭언' 의혹이 제기되며 국민의힘이 낙마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상주에서 치매 할머니가 영하 10도의 혹한 속에서 12시간 만에 무사히 발견되어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