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최종평가 앞둔 대구시, 관련 기관 협력으로 사업 속도 ↑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 지역 모빌리티 사업자, 교통연구원 등과 협력 약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친환경 모빌리티 공모사업에 참여한 대구시가 최종평가를 앞두고 대구은행 등 주요 서비스 관련 기관의 사업 협력을 약속받았다.

대구시는 최근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통합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며 대구은행을 비롯해 지역 모빌리티 사업자, 한국교통연구원 등과 사업 협력을 약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탄소저감 정책으로 급성장 중인 모빌리티 산업의 인프라 확대화 안전한 모빌리티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그간 대구시는 친환경 모빌리티 활성화 지원을 위한 플랫폼 구축 기획·설계를 진행했고 최종 과제 선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는 블록체인 기반의 시민 인증을 활용한 서비스 운영과 교통연구원 사업과 연계해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행복페이와 연동해 사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