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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45호]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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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길 ㈜구마이엔씨 대표이사

임창길 ㈜구마이엔씨 대표이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임창길 ㈜구마이엔씨 대표이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마흔다섯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임창길 ㈜구마이엔씨 대표이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마흔다섯 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북구 검단동에서 상하수도 하수관 비굴착공사 및 하수도 준설, CCTV관로조사 관련 전문공사업체를 운영하며 매일신문 이웃사랑 소개가정 후원, 사랑의 쌀 기부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임 대표이사는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임 대표이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을 이어가면서 많은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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