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45호]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창길 ㈜구마이엔씨 대표이사

임창길 ㈜구마이엔씨 대표이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임창길 ㈜구마이엔씨 대표이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마흔다섯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임창길 ㈜구마이엔씨 대표이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마흔다섯 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북구 검단동에서 상하수도 하수관 비굴착공사 및 하수도 준설, CCTV관로조사 관련 전문공사업체를 운영하며 매일신문 이웃사랑 소개가정 후원, 사랑의 쌀 기부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임 대표이사는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임 대표이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을 이어가면서 많은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