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제8회 국제 3D프린팅코리아 엑스포'가 지난달 26~28일 구미코에서 3D프린팅 전문가, 기업체 등 1천200여 명이 참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엑스포는 메탈3D프린팅 제조업체, 3D피규어 제작업체,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업체 등 3D프린팅 전문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국내 최대 3D프린팅 전문 산업전시회 면모를 갖췄다.
3D프린팅 전문가들은 포럼, 컨퍼런스 등을 통해 최신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 함께 열린 '5회 3D프린팅 BIZCON 경진대회'에서 구동 부문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구동18팀(팀장 권태양)·'구동20팀(팀장 정민훈)'이, 디자인 부문(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은 '디자인10팀(팀장 오승학)'이 각각 수상했다.
이외 3D펜 체험, 3D프린팅 음식체험, 네일아트 프린터 체험, 로봇축구 등 다양한 3D프린팅 체험 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성장 엔진인 3D프린팅산업 기반이 구미지역에 공고히 자리를 잡아 3D프린팅산업의 중심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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