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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대섭 원장, 서대구병원 병원장님으로 초빙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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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전문의 엄대섭 원장이 서대구병원 병원장님으로 초빙돼 12월 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엄 병원장은 2010년 마르쿠스 후즈 후 세계3대 인명 대사전에 등재를 되었다.

이번에 독일 임플란트캐스트사(GMBH)로부터 아시아지역 대표 인공관절 교육협력센터로 서대구 병원을 지정하면서 엄 병원장에게 인공 슬관절 수술에 대한 교육센터 지도 교수 자격을 부여했다

국내에서 선두적으로 네비게이션을 이용해 인공무릎관절의 정확도를 높이는 수술법을 시행한 대구 서대구병원 엄 병원장은 2011년까지 인공관절 수술 5천 차례를 달성하였으며, 현재까지 많은 수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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