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24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가 총 185명이라고 밝혔다.
포항시 등에 따르면 이번 185번 확진자(포항시 북구)는 10세 미만의 아이로써, 23일 검사를 받고 24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포항시는 이 확진자가 지난 19일 포항시 북구 장성동의 현현소망교회 국제선교단 인터콥에서 운영한 키즈스쿨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져 해당 일자 참석자에 대해 검사를 권유했다.
또한, 확진자의 나이가 어리고 별다른 동선이 발견되지 않아 부모 등 어른들에 의한 전파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현재 가족들을 중심으로 전수 조사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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