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30일 오후 3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지역 확진자 수가 총 238명이라고 밝혔다.
포항시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 모두 남구 구룡포읍 전수검사에서 발견됐다.
237번 확진자는 남구 구룡포읍의 늘푸른교회 신도를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8번 확진자는 모 식당에서 일하며 230번·232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포항 구룡포발 누적 확진자는 24일 1명·25일 2명·26일 4명·27일 10명·28일 10명·29일 4명을 합해 지금까지 3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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