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의 하이원스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강원 정선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8일 하이원스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40대)에 대한 코로나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
A씨는 지난 6일 하이원스키장 야간제설을 마치고 경기도 용인 자택으로 귀가해 머물던 중 열이 나서 7일 용인보건소에 검사를 받았다.
A씨는 스키장에서 야간 제설업무를 맡아 고객이나 주민과 접촉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용인시와 정선군 등은 감염경로를 조사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통해 정선군 내 밀접접촉자 23명에 대해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다. 정선군은 9일 오전 밀접접촉자 전원 음성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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