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이틀 연속 ‘감염경로 불명’ 확진자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외 출국 전 코로나19 검사 받은 30대 남성

검체검사를 위해 경주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 경주시 제공
검체검사를 위해 경주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에서 9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틀 연속 정확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나오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신규확진자는 30대 남성으로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해외 출국을 위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이 나왔다.

그는 출국 준비를 위해 지인과의 접촉이 잦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에서는 지난 8일에 이어 이틀 연속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가 나온 상태다.

이날 현재 경주 지역 누적 확진자는 223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