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에서는 103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추가됐다.
이는 전날인 13일 오후 6시 기준 111명과 비교해 8명 줄어든 것이다.
서울에서는 지난 7일부터 매일 200명을 넘기지 않는, 100명대 일일 확진자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치가 296명이었으나, 이후 7일 치 191명→8일 치 188명→9일 치 187명→10일 치 141명→11일 치 166명→12일 치 152명→13일 치 134명 등 이레(7일) 연속 100명대 일일 확진자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 여드레(8일) 연속 100명대 기록도 유력한 상황이다.
전날인 13일은 오후 6시 111명에서 남은 6시간 동안 23명이 추가돼 최종 134명이 된 바 있다.
오늘(14일)도 비슷한 흐름으로 확진자 집계 작업이 이어지면, 200명을 넘기지 않는 것은 물론 어제에 이어 100명 초반대 기록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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