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 동계 축구 전지훈련(스토브리그)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축구팀 코로나 검사 결과 제출, 경기장 무관중 원칙 -
선수 1천여명 참여 중·고교 축구클럽 28개팀 찾아

경남 합천군은 이달 1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3일간 중·고교 축구클럽 28개팀 1천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동계전지훈련을 개최한다.

합천군은 온화한 기후와 쾌적한 환경으로 매년 전국에서 많은 축구팀들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찾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또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은 팀만 훈련 참가가 가능하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축구대회를 개최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7일 개최된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 전 씨는 ...
대백프라자가 스크린 파크골프 매장 개장 1주년을 맞아 확장 및 재단장을 통해 '파크골프 종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전문 교육장과 다양...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모 씨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10월에도 유사한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 신...
중국 허난성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의 세뱃돈을 재혼 비용으로 사용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반환 판결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10세 소년 샤오후이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