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 동계 축구 전지훈련(스토브리그)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축구팀 코로나 검사 결과 제출, 경기장 무관중 원칙 -
선수 1천여명 참여 중·고교 축구클럽 28개팀 찾아

경남 합천군은 이달 1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3일간 중·고교 축구클럽 28개팀 1천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동계전지훈련을 개최한다.

합천군은 온화한 기후와 쾌적한 환경으로 매년 전국에서 많은 축구팀들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찾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또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은 팀만 훈련 참가가 가능하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축구대회를 개최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