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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효과' 방탄소년단 지민, 루이비통 언택트 착용 니트 각국 품절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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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이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2021 FW(Fall-Winter) 시즌 남성컬렉션 언택트 패션쇼에서 입은 니트가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공개된 루이비통 공식계정 영상 속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자 이름이 적힌 음료를 받아들고 이번 루이비통 패션쇼 선물이었던 동력 비행기를 조립하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루이비통의 대표 시그니처인 LV 로고가 시계 이미지로 디자인 된 화이트 색상의 니트를 착용한 멤버 지민이 한 눈에 띄었다.

이날 지민은 시크한 도시남 이미지와 포근한 느낌의 니트가 최상의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루이비통의 대표적인 로고와 함께 정식 모델을 방불케 했다.

영상 공개된 이후 전세계 폭발적 반응을 보이며 이번에도 각국 품절사태로 이어졌다.

지민이 입은 니트는 한화로 백만원이 넘는 고가였지만 한국은 물론 미국, 영국, 캐나다, 브라질 등의 공식 판매 사이트에서 사이즈 별로 속속 품절되고 있다.

특히 영국과 브라질에서는 짧은 시간 전 사이즈 품절되는 기염을 토했다.
미국에서는 품절된 사이즈를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사는 팬들도 있었으며 지민이 과거에 입었던 루이비통 의상들도 다시 화제에 올랐다.

지민은 각종 시상식에서 입었던 명품 의상들이 매번 화제에 올라 공식 앰버서더(Ambassador)나 모델이 아니었음에도 명품 브랜드 '생로랑'회사에서 지민의 팬베이스에 지민의 생로랑 의상 착용 사진을 요청 후 사내 회지에 게시하기도 했으며, 공식 SNS에 지민의 사진을 게재해 홍보하는 등 '지민 효과'를 톡톡히 누려왔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루이비통 패션쇼를 통해 명품 브랜드와 공식적인 행사를 시작했다.

이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루이비통'이 한국 실시간트렌드 상위에 오르는 등 명품 앰버서더 및 모델로서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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