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항운노조, 포항지역 취약계층 350가구에 1천500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항운노동조합(위원장 김철성)은 지난달 29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생필품 전달식을 했다. 대상은 20개 읍·면·동 지역 취약계층 350가구이며 모두 1천50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지원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