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로나19 포항 흥해검사소에 노약자 위한 안전귀가 차량 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노약자들의 안심귀가를 돕는 봉사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흥해읍 제공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노약자들의 안심귀가를 돕는 봉사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흥해읍 제공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흥해읍 코로나19선별진료소에서 노약자, 임산부, 장애우 등을 위한 안전귀가 차량무료콜 봉사활동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차량무료콜 차량봉사활동은 지난달 28일부터 가동해 하루 10여 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으며, 선별진료소 운영이 끝나는 오는 4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3대의 차량으로 나눔봉사를 실시한다.

자원봉사자들은 반드시 개인별 발열체크 및 방호복 착용 등 감염증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석암 흥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차가운 날씨에 노약자들을 직접 차량으로 안전하게 귀가 서비스하는 작은 활동이지만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복지를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