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수창동 스핀오프' 전시공모를 시작, 8일(월)까지 접수 받는다. 이는 젊고 유망한 청년작가를 발굴하고 창작예술의 등용문이 되어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구축을 위한 프로젝트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대구예술발전소 '수창동 스핀오프' 전시 공모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예술가들에게 지속적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모두 10명이다.
이번 공모의 응모자격은 공고일(2일) 기준 대구에 거주하며 활발히 활동하는 만 39세 이하, 시각예술분야 개인전 2회 이하 경력의 청년작가에 한한다. 단 공고일 기준 대학교 재학생은 제외된다.
서류 심사를 통해 작가를 선정하는데, 특히 대구예술발전소 1층 윈도우 갤러리와 야외 데크를 창의적 시각으로 적극 활용해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전시를 계획하는 작가들 위주로 뽑을 예정이다.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되는데 대구예술발전소 홈페이지(www.daeguartfactory.kr)를 참고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이달 17일(수) 대구예술발전소와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10명의 예술가는 3월 17일(수)부터 12월 19일(일)까지 순차적으로 각각 4주간 개인전을 개최한다. 053)43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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