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원전 논란' 맞선 文 대통령 "野, 버려야 할 구시대 유물 정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북한 원전 건설' 논란 관련해 야권을 향해 "버려야 할 구시대의 유물 같은 정치로 대립을 부추기며 정치를 후퇴시키지 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 비서관·보좌관 회의 모두 발언에서 "민생문제 해결을 두고 더 나은 정책으로 경쟁하면서 협력하는 정치가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원전 논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이는 야당이 정부가 북한에 극비리에 원전을 지어주는 방안을 추진했다고 주장하는 것을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문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청와대 내부 참모 회의에서 "터무니 없는 마타도어"라는 반응을 보인 지 사흘만의 공개 발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