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7일까지 프라자점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설 맞이! 리빙 페어'를 연다. 프라이팬, 냄비 등 필수 주방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프라자점 9층 리빙관에서도 스페인 명품 브랜드 '커스티(Castey)' 프라이팬, 전골 냄비 등을 50% 할인가, 10% 추가 혜택에 판매한다.
커스티 제품은 나사 핸들 방식으로 손잡이 부분을 분리할 수 있어 조리 후 식기처럼 식탁에 두고 쓸 수 있다. 가격은 28㎝ 사이즈 기준 7만9천원.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