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7일까지 프라자점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설 맞이! 리빙 페어'를 연다. 프라이팬, 냄비 등 필수 주방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프라자점 9층 리빙관에서도 스페인 명품 브랜드 '커스티(Castey)' 프라이팬, 전골 냄비 등을 50% 할인가, 10% 추가 혜택에 판매한다.
커스티 제품은 나사 핸들 방식으로 손잡이 부분을 분리할 수 있어 조리 후 식기처럼 식탁에 두고 쓸 수 있다. 가격은 28㎝ 사이즈 기준 7만9천원.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