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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규 변호사·조병진 세무사 매일신문 서부지역본부 자문 변호사 및 세무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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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매일신문사 서부지역본부 자문 변호사 제이엘 법률사무소 서한규 대표변호사, 이상택 매일신문사 사장, 자문 세무사인 세무법인 송정 조병진 대표세무사. 정운철 기자
사진 왼쪽부터 매일신문사 서부지역본부 자문 변호사 제이엘 법률사무소 서한규 대표변호사, 이상택 매일신문사 사장, 자문 세무사인 세무법인 송정 조병진 대표세무사. 정운철 기자

구미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서한규 제이엘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와 조병진 세무법인 송정 대표세무사가 매일신문 서부지역본부 자문 변호사와 자문 세무사로 위촉됐다.

이상택 매일신문사 사장은 1일 본사 접견실에서 서 변호사와 조 세무사에게 각각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들은 매일신문사 서부지역본부(구미·김천·칠곡·군위·성주·고령, 달성군, 경남 합천·거창·창녕) 소속 기자들에게 법률 및 세무 사안과 관련해서 취재 및 기사 작성을 도울 수 있는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서 변호사와 조 세무사는 "앞으로 매일신문 서부지역본부 기자들이 활동하면서 법률·세무적으로 관련한 자문을 요청할 경우 종합적으로 상담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한규 대표변호사는 대구 출신으로 대륜고와 연세대 법학과 및 법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1994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구지방법원·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판사를 역임했다.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조정위원과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고문변호사, 매일신문 구미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조병진 대표세무사는 김천고를 졸업하고 경희대 경영대학원 세법학(석사)을 전공했다. 구미세무서 총무과장·조사과장·납세자 보호담당관, 대구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안동세무서 세원관리과장, 서울지방국세청·북대구·서대구·남대구·포항세무서 조사국 등을 거쳤다. 대구지방세무사회 구미·김천지역협의회장, 경상북도개발공사 이사, (재)경상북도 청소년육성재단 감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감사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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