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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코로나19에 설 명절 특수 기다리는 과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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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1주일가량 앞둔 2일 오후 대구 북구 매천동 농산물도매시장에 사과·배·귤 등 설 차례·선물용 과일이 가득 차 있다. 올 설 연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며 가족간 모임이 어려워져 상인들은 명절 특수가 실종될 것을 걱정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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