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대통령-바이든 오늘 오전 통화…"취임 축하 성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오전 8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통화를 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지난달 20일 취임한 바이든 대통령과 14일 만에 이뤄지는 이번 통화는 취임 축하 성격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한미 정상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한미동맹 강화 등 주요 외교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문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해 11월 12일에도 한 차례 통화를 가졌다.

당시 문 대통령은 "한반도와 역내 평화·번영의 기반이 돼온 한미동맹의 미래지향적 발전과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정착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자"고 말했고, 바이든 당선인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