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상공회의소 조정문 회장을 비롯한 상공의원, 임직원들은 4일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에서 200만원 상당의 온누라상품권을 구매해 코로나19 극복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식자재는 구미지역 취약계층에게 선물했다.
또 구미지역 무료급식소, 지적장애인센터 등에 쌀 20kg 100포(570만원 상당)를, 구미보건소를 비롯한 코로나19 의료진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각각 전달했다.
조정문 구미상의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체감 경기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고, 시민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지만 조금만 더 힘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타개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