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5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지역 기업체, 기관단체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약식을 했다.
이날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DGB대구은행 경북본부, 농협은행 구미시지부, 서우산업㈜, 구미시 전기공사협의회,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 구미시 이통장연합회, 구미 인동동통장협의회 등 기업·기관단체 10곳이 1억3천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확약했다. 전통시장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구미시는 지난해 484억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경북도 내 판매액의 15.7%를 담당한 바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전통시장 활성화에 뜻을 함께한 기업, 기관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상품권 구매와 이용으로 민생 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