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7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4일)의 120명보다 17명 많은 수치다. 4일의 하루 전체 확진자는 126명이었다. 벌써 전날 하루치 확진자보다 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셈이다.
5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5천17명을 기록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6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