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2명이라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5일)의 126명보다 4명 적은 수치다. 5일의 하루 전체 확진자는 143명이었다.
이날 주요 집단감염 사례는 ▷서대문구 운동시설 관련 5명 ▷영등포구 의료기관2 관련 3명 ▷성동구 한양대병원과 광진구 음식점(주점), 강북구 사우나, 도봉구 교회 관련 확진자가 2명씩 늘었다. 또 서울역 노숙인지원시설 관련 감염도 1명 추가됐다.
이밖에 기타 집단감염 8명, 기타 확진자 접촉 52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4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경우 39명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