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에서는 275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전날인 6일 오후 9시 기준 327명과 비교해 52명 감소한 것이다.
최근 한 주, 즉 1월 31일~2월 6일 치 전국 일일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303명(1월 31일 치)→336명(2월 1일 치)→467명(2월 2일 치)→451명(2월 3일 치)→370명(2월 4일 치)→393명(2월 5일 치)→372명(2월 6일 치).
최근 400명대로 일일 확진자 규모가 증가하는듯한 양상도 보였지만, 평일이었던 4, 5일 치 및 토요일이었던 6일 치가 잇따라 300명대를 보이면서 다시 감소하는 흐름도 나온 바 있다.
이어 7일 치의 경우 중간집계상 전날 대비 감소한 수준을 보이면서, 최종집계는 400명을 넘기지 않는 300명대가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나흘 연속 300명대 기록 작성이 유력한 상황이다.
아울러 300명 후반대 기록이 이어졌으나 여기서 300명 중반 내지는 초반대, 또는 감염검사 건수가 줄어든 주말인 점을 감안해 200명대로 떨어지는 흐름도 예상된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이렇다.
▶서울 111명 ▶경기 82명 ▶대구 21명 ▶인천 18명 ▶충남 9명 ▶부산 8명 ▶광주 7명 ▶경북 6명 ▶대전 4명 ▶경남 4명 ▶강원 3명 ▶울산 1명 ▶세종 1명.
전북, 전남, 충북, 제주 등 4개 지역에서는 현재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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