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에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동시에서는 서울한양대병원 집단발생 관련 접촉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칠곡군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1명의 신규 확진자를 기록했던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2명(주간 일일평균 6.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2천18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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