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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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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 한익현지사장(오른쪽)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서구지회 관계자들이 설맞이 사랑의 쌀을 후원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제공.
8일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 한익현지사장(오른쪽)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서구지회 관계자들이 설맞이 사랑의 쌀을 후원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제공.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지사장 한익현)는 8일 대구 서구에 있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대구 서구지회를 방문해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는 설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대구지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교통장애인협회 등 5곳에 총 380포의 쌀을 전달했다.

한익현 지사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국부동산원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을 통해 전국 30개 지사에서 약 5천760포의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한국부동산원은 옛 한국감정원의 새로운 이름으로 작년 12월 10일부터 관련법 개정·시행에 따라 새롭게 출범하여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부동산 소비자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설과 추석 "사랑의 쌀 전달"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의료 취약계층, 지역주민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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