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고양 태평양무도장·동경식당 11명 확진…집단감염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 고양시는 일산서구 주엽동 소재 태평양무도장과 동경식당에서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일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가족 간 감염 등으로 관련 누적 확진자가 총 11명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오후 재난문자를 보내 "2월 1∼7일 두 곳 방문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안내했다.

태평양무도장과 동경식당은 같은 건물 내 이웃한 시설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