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의 소모임인 "영탁홀릭"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세탁세제 50박스를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영탁의 제2의 고향이자 영탁의 부모님이 거주하고 있는 남동구 지역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하고자 십시일반 나눔의 손길을 모았다.
또한 영탁의 친필사인까지 포함하여 지원가정에 기쁨을 더했다.영탁 팬클럽은 "영탁의 이번 신곡 '이불'의 발매 기념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지역을 위한 선한 마음 나누기로 기부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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