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안동 소재 태권도 학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과 그 접촉자 4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군위에선 대구 확진자와 접촉한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의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4일부터 한 자릿수를 기록하며 완만한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1주일간 국내 27명(주간 일일평균 3.9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으며 3천명을 넘어섰던 자가격리자는 1천283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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