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은 16일(화)부터 기획전 '아트in대구 오픈리그'전을 열고 있다. '아트in대구 오픈리그'전은 지역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와 공간을 제공하고 작가들의 노력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16일부터 27일(토)까지, 2부는 3월 2일(화)부터 13일(토)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0전시실에서 열린다.
1부 참여 작가는 고 조무준, 변보은, 허지안, 방규태, 박미숙이고, 2부엔 이명재, 꼼짝(김영채·최민경), 유명수, 이봉기, 티안(안태영)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 청년 작가 등 다양한 세대의 작가들과 다채로운 장르를 구가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2018년 작고한 조무준 작가의 전시에는 생명과 자연에 대한 사랑과 그림그리기의 순수한 기쁨이 담긴 작품 60여점이 선보인다. 053)606-6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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