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문화예술회관 '아트in대구 오픈리그'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견, 청년 작가 등 다양한 세대와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구성

조무준 작
조무준 작 '무제' (1991년)한지 위에 칼라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6일(화)부터 기획전 '아트in대구 오픈리그'전을 열고 있다. '아트in대구 오픈리그'전은 지역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와 공간을 제공하고 작가들의 노력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16일부터 27일(토)까지, 2부는 3월 2일(화)부터 13일(토)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0전시실에서 열린다.

1부 참여 작가는 고 조무준, 변보은, 허지안, 방규태, 박미숙이고, 2부엔 이명재, 꼼짝(김영채·최민경), 유명수, 이봉기, 티안(안태영)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 청년 작가 등 다양한 세대의 작가들과 다채로운 장르를 구가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2018년 작고한 조무준 작가의 전시에는 생명과 자연에 대한 사랑과 그림그리기의 순수한 기쁨이 담긴 작품 60여점이 선보인다. 053)606-613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