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584년 2월 20일 율곡 이이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조선 중기의 유학자이자 정치가, 사상가인 이이가 4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헌부 감찰 이원수와 사임당 신 씨의 셋째 아들로 외가인 강릉에서 태어난 이이는 아홉 차례의 과거에 모두 장원으로 합격한 천재였다. 20년간 관직에 있으면서 '십만양병설' 등 개혁안을 주장했고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에 힘썼다. 사후 우리나라 18대 명현 가운데 한 명으로 문묘에 배향되어 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