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기대권 적합도, 이재명 27% 홀로 선두…이낙연 12%·윤석열 8%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명, 이낙연, 윤석열. 연합뉴스
이재명, 이낙연, 윤석열.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차기 대권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홀로 선두를 달리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석열 검찰총장과의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

18일 발표한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5∼17일 전국 18세 이상 1천7명에게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지사가 27%로 나타났다. 이 대표는 12%, 윤 총장은 8% 순이었다.

2주 전 조사와 비교하면 이 지사는 변동이 없으나 이 대표가 2%P, 윤 총장이 1%P 각각 떨어졌다.

대통령감으로 적합한 인물이 없거나 해당 문항에 응답하지 않은 '태도 유보'는 34%였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4% ▷국민의힘 23% ▷정의당 5% ▷국민의당 5% ▷열린민주당 4%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