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천향대 구미병원, 입원 전담 전문의 병동 운영…대구경북 최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문의 24시간 상주, 입원환자 진료 및 치료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 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 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은 다음달 1일부터 입원 전담 전문의 병동을 운영한다.

이 병동은 전문의가 없는 야간 및 휴일에도 입원 전담 교수(전문의)가 병동에 24시간 상주하며 입원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한다.

입원 전담 전문의 병동 제도는 보건복지부가 전공의 인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대구경북에선 순천향대 구미병원이 처음이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이 병동에 소화기내과 1명, 신장내과 1명, 응급의학과 2명 등 4명의 전문의를 배치해 입원환자를 진료할 예정이다.

특히 이 병동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이 함께 운영되고 있어 의료질과 환자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병원 측은 기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