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강릉서 카약타던 40대 실종…카약만 발견·수색 총동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속초해변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 주말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속초해변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 주말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강원 강릉시 인근 해상에서 카약을 타던 40대 남성이 실종된지 5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남성이 타던 카약만 발견된 채 해양경찰당국은 현재 수색을 진행 중이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20일 오전 7시40분쯤 카약 동호회 회원 4명이 강릉항에서 4m 정도의 카약을 타고 출항했다.

이날 오후 3시쯤 "일행 중 1명인 A씨(49)가 연락되지 않는다"는 일행의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고, 동해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동해특수구조대 등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해경 헬기와 민간드론 수색대, 민간해양구조대까지 동원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지만 실종자는 이날 오후 7시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전복된 카약은 강릉항 북동방 8.7㎞ 해상에서 발견됐다.

동해해경은 경비함정 2척, 구조정 3척, 해군함정 2척, 항공기 2대, 민간드론수색대, 민간해양구조대 등을 동원해 카약 발견지점 인근을 중심으로 광범위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