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대명동, 음식점 창고 옆 쓰레기더미서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산피해 18만원, 인명피해는 없어

21일 오후 10시 7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음식점의 주차관리용 창고 옆 쓰레기더미에서 불이나 창고 외벽 일부분을 태우고 6분 만에 꺼졌다. 대구 중부소방서 제공
21일 오후 10시 7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음식점의 주차관리용 창고 옆 쓰레기더미에서 불이나 창고 외벽 일부분을 태우고 6분 만에 꺼졌다. 대구 중부소방서 제공

21일 오후 10시 7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음식점 옆에 모아둔 쓰레기더미에서 불이나 샌드위치 판넬 창고 외벽 일부분을 태우고 6분 만에 꺼졌다.

지나가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17대와 소방인력 48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창고 외벽과 옆에 놓인 쓰레기 일부분을 태우는 등 18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더미에 던진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