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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신규 확진자 8명…자가격리자 2천명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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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동작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다음 검사자를 호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다음 검사자를 호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도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연일 확진자가 늘고 있는 의성에서 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 모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조사됐다.

포항에서는 울산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주에서는 입원을 위한 검사에서 1명이, 구미에서는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8명(주간 일일평균 14.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한때 1천명대 아래로 떨어졌던 자가격리자는 이날 2천108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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