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여성가족재단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력예방교육 의무 대상기관 아니라면 신청 가능

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여성가족재단(대표 정일선)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1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성폭력, 가정폭력을 비롯해 최근 증가하는 디지털 성폭력 등 젠더폭력에 대한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 같은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대상은 운수·건설 등 민간사업체, 문화·예술·스포츠계, 사회복지시설, 학부모, 장애인, 이주민, 소상공인 등이며, 학교나 공공기관 등 의무 대상 교육기관은 신청할 수 없다.

교육 내용은 ▷성폭력과 가정폭력, 성매매, 성희롱 등의 특성과 대처 방법 ▷주요 사례 및 지원체계 ▷디지털 성범죄 및 데이트 폭력 예방교육 등이다.

교육 신청은 폭력예방교육 의무 대상 기관이 아니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인원은 1회당 10명 이상이면 가능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규모 인원 및 비대면 온라인 교육도 가능하다. 연중 신청할 수 있지만 교육이 실시되는 날로부터 최소 14일 전에는 신청해야 한다.

교육 희망 기관은 대구여성가족재단(053-219-9975)으로 문의하거나 '예방교육통합관리' 홈페이지(shp.mogef.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