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 오후 6시 117명 확진 "전일 대비 10명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17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22일 오후 6시 기준 107명 대비 10명 더 많은 것이다.

그간 꾸준히 100명대를 보여 온 서울의 일일 확진자 규모는 지난 16일 치 확진자가 258명으로 집계되면서 2개월여만에 200명대로 올라서는가 했으나, 최근 100명 후반대, 다시 100명 초반대로 소폭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지난 17일 치가 188명, 18일 치가 175명, 19일 치가 123명, 20일 치가 130명, 21일 치가 106명으로 점차 줄었으나, 22일 치가 126명으로 소폭 늘어난 데 이어, 오늘인 23일 치는 중간집계상 100명 초반대라는 범위 내에서 재차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