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17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22일 오후 6시 기준 107명 대비 10명 더 많은 것이다.
그간 꾸준히 100명대를 보여 온 서울의 일일 확진자 규모는 지난 16일 치 확진자가 258명으로 집계되면서 2개월여만에 200명대로 올라서는가 했으나, 최근 100명 후반대, 다시 100명 초반대로 소폭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지난 17일 치가 188명, 18일 치가 175명, 19일 치가 123명, 20일 치가 130명, 21일 치가 106명으로 점차 줄었으나, 22일 치가 126명으로 소폭 늘어난 데 이어, 오늘인 23일 치는 중간집계상 100명 초반대라는 범위 내에서 재차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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