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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신규 확진 9명…의성군 확산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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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는 헌팅포차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서울 광진구는 헌팅포차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건대 맛의 거리' 상인과 종업원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의성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하면서 경북의 신규 확진자가 9명을 기록했다.

경북도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의성에서 선별검사소 방문자 4명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성 관련 누적 확진자 전날 기준 86명에 달한다.

성주와 청송군에서는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각각 2명과 1명이, 포항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6명(주간 일일평균 12.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2천5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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