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배우 김광규와 가수 화사의 싱글 라이프 스토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나 혼자 산다' 2월 26일 오후 11시 10분

MBC TV '나 혼자 산다'가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1인 가구 스타들의 싱글 라이프 '나 혼자 산다'에 김광규가 다시 돌아왔다. 김광규는 난 치기에 필요한 붓을 사기 위해 인사동 필방을 찾는다. 넉살 좋은 필방 사장님의 입담과 35년 장사 내공에 서예 풀 패키지 구매에 끌리는 모습이 포착된다.

최근 드라마 작품을 위해 난 치기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힌 김광규는 전문가 포스를 드러내며 본격적으로 난을 친다. 그러나 마법같이 나타나는 먹물의 습격(?)에 말을 잇지 못하며 힘든 사투를 벌인다. 서예부 출신이라 자부하던 김광규의 난 치기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수 화사는 남원 할머니 댁을 찾아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시간을 가진다. 손녀 화사를 유독 예뻐했던 할머니의 체취를 찾기 시작한다. 장롱 문을 열고 이불 속에 얼굴을 파묻는가 하면 장판 위를 뒹굴며 할머니의 냄새를 맡는다.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화사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