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코로나19 AZ백신 3월 3일부터 접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00명분 2월25일도착…요양병원 두곳과 보건소에 순차적으로

경북 영덕군에 2월 25일 코로나19 백신이 도착했다. 영덕군 제공
경북 영덕군에 2월 25일 코로나19 백신이 도착했다. 영덕군 제공

경북 영덕군에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00명분이 2월 25일 도착했다.

영덕군 효 요양병원을 시작으로 제일요양병원, 영덕군 보건소에 순차적으로 도착하는 과정을 이희진 영덕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현장에 나와 지켜보며 냉장 보관 상태 등을 점검했다.

오늘 도착한 백신은 1차 접종 400명분으로 3월3일부터 효 요양병원, 제일요양병원, 행복마을, 해맞이 실버타운, 희망마을, 샛별노인복지센터 등에서 접종이 시작된다.

코로나19 대응 요원 등을 포함하면 영덕군은 1차 접종 대상 인원을 약 418명 정도로 보고 있다.

백신은 2℃ ~ 8℃ 냉장 보관해야 하는데, 만약 냉장 상태에서 해당 온도에서 벗어날 시 백신 담당자에게 바로 연락이 가는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영덕군은 올해 2분기까지 우선순위 대상자에 대해 방문접종 또는 자체접종을 실시하고, 하반기부터는 예방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코로나19의 기나긴 터널의 끝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 백신 접종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