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 지사, "문 대통령,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지역도 방문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개인 SNS에 글 올려…"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 통과 절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5일 문재인 대통령의 가덕도 방문과 관련,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지역도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도지사는 이날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은 그 동안 영남권 5개 시·도 합의 등 민주적 절차에 따라 결정한 김해신공항 건설을 정치적 계산에 의해 일순간 뒤엎는 것"이라며 "그럼에도 추진하려면, 반드시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 통과가 같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도지사는 "다섯 사람(영남권 5개 시·도 합의)이 우여곡절 끝에 집(동남권 신공항)을 함께 짓기로 했는데, 이 중 세 사람(부산·울산·경남)이 새 집(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짓겠다고 나갔으면 당연히 두 사람(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 몫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구경북 시도민 마음을 생각해 대통령께서 반드시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 통과에 앞장서 주고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지역도 방문해 달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