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불 지르겠다" 자가격리 후 보건소에 인화물질 뿌리며 난동부린 40대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후 2시 30분께 경북 경산시 보건소에서 한 40대 남성이 인화물질을 뿌리고 보건소에 불을 지르겠다고 난동을 피웠다.

출동한 경찰이 이 남성을 붙잡아 소란은 30여분 만에 마무리됐다. 다행히 다치거나 파손된 기물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으로 자가격리 조처를 받은 후 최근 격리에서 해제된 사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