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태권도협회,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태권도협회(회장 임재홍)는 최근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 달서구청에 전달했다.

달서구태권도협회는 2005년부터 매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사랑의 장학금을 후원해 왔으며, 총후원금은 4천800만원이다. 그간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비로 지원되었다.

또한, 금년에는 코로나19시대에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와 학교밖 청소년들의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태권도 재능봉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