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우 제24대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로 소임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안 신임 회장은 지난달 26일 김천상공회의소 2021년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돼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경북대학교 기계공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안 회장은 지난 1994년 포장기 전문 제조업체인 ㈜하나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김천대광농공단지협의회 회장, 김천세무서 세정위원회 위원,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공동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대통령 표창, 경상북도중소기업 대상, 상공의날 산업통장자원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