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변창흠 국토부 장관 “(국토부 산하) 기관장들이 경각심 갖고 청렴한 조직 문화 정착시켜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변창흠 국토부 장관 "(국토부 산하) 기관장들이 경각심 갖고 청렴한 조직 문화 정착시켜야". 자신의 LH 사장 재임 시절 벌어진 직원들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한 코멘트라는데, 유체이탈 화법도 이 정도면 경지 수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 신공항 입지 가덕도 일대 땅 80%가 외지인 소유이며 오거돈 전 부산시장 일가 땅도 상당수라고 폭로. 가덕도신공항 사업이 토건족 잔치판이라는 점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

○…현대기아차·한국GM 노조, 국회 기자회견에서 "국민연금 지급 시기에 맞춰 정년 65세 연장 입법화" 요구. '재능 기부하겠다'는 말 대신 '정년 늘려라' 외치는 걸 보니 자리에 금덩이 묻어 놓은 게 확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