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4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69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주시보건소에 따르면 "69번 확진자는 타 지역(대구 동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현재 무증상이며 지난 3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4일 확진됐다"며 "69번 확진자에 대한 이동동선과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현재 감염병전담병원 이송 대기중이라"고 밝혔다.
영주시보건당국은 "시민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해 2월부터 2021년 3월 4일까지 영주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6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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